정병춘 국세청 차장과 사회봉사단 일행은 지난 6일 서울 거여동에 위치한 정신지체 장애인 복지시설 `신아원'을 방문, 야외활동이 부족한 장애우를 위해 주변을 산책하고 점심 식사를 함께하는 등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. 또 장기자랑 및 레크레이션 시간을 준비, 원생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함께 만들었다.